여러 장 사면 여러 번 도전
이번 회차에 한 번 응시합니다.
기록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랭킹 도전권을 더 사서 다시 도전할 수 있습니다.
세 번 응시할 수 있습니다.
남은 랭킹 도전권은 구매일로부터 1개월간 쓸 수 있습니다.
여러 장 사도 늘어나는 건 도전 횟수뿐, 순위에는 실제로 낸 최고 점수
이번 회차 순위가 확정된 뒤에 지급하므로, 진행 중인 대회의 순위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.
멘사코리아가 여는 연 1회 오프라인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입니다.
자격이 열리면 랭킹 도전권을 따로 결제해 신청합니다.
종합은 종목 점수를 합산한 순위입니다.
이메일이 같은 기록끼리 한 사람으로 묶어 계산합니다.
점수가 같으면 오답이 적은 기록이 앞서고, 그래도 같으면 먼저 달성한 기록이 앞섭니다.
종목별 순위는 지금 열린 암산·기억력 기준, 종목이 늘면 탭도 함께